창이 공항에서 가깝고, East-West MRT의 Paya Lebar 역에서 걸어서 5~10분 거리.
조금 오래된 아파트기는 하지만, 비교적 깨끗하고, 친절하며, 에어컨 잘 작동하고, 따뜻한 물 잘 나오고, 아침마다 한식 조식 제공하며, 무선 인터넷 잘 됩니다.
Close from the air port.
Close from the Paya Lebar MRT Station (5~10 min. walking).
Rather old but quite Clean and Kind.
Well airconditioned and provided hot water for bath and WiFi.
Always provide Korean breakfast.
짧은 시간이었지만 좋은여행, 추억 간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good people
호텔만큼이나 편안하게 세탁도 해주시고..또 가정부 조이(joy)도 너무 친절히 잘해주셔서 여행하는 내내 편안했었습니다^^좋은 기억과 추억을 남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지난 5월14일부터 17일 까지 결혼25주년을 맞이하여 아내와 3박4일를 좋은사람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무더운 날씨가 창이공항에서 우리를 맞이하였지만 인간미 넘치고 예쁜 주인아줌마와 친절한 라베카를 만나고 나니 외국이라는 것보다 국내여행을 간 느낌이 들게 하였습니다.
깨끗하고 정돈이 잘된 집에 여장을 풀고 앞으로 4일동안의 계획표을 아줌마의 조언을 받아 실행에 옮기기로 하고 시원한 에어콘아래 숙면을 취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라베카가 준비한 시원한 해산물이 있는 조반을 먹고 아줌마가 준비해준 MRT(지하철)약도와 주요관광지 안내도를 받아 첫째날은 MRT와 BUS를 이용하여 JURONG BIRD PARK와 ORCHARD와 CLARKE QUAY를 구경하고 저녁에는 칠리크랩으로 식사를 하고 시원한 생맥주까지 마시면서 SINGAPORE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어 좋아습니다.
둘째날은 SINGAPORE ZOO와 SENTOSA를 구경하였는데 SENTOSA 마지막 코스인 SONGS OF THE SEA 즉 레이저쇼를 강추할 만 하더라고요, 나는 동영상으로 촬영를 하였는데 재생을 하여 보니 그때의 흥분이 다시 생각나게 합니다.
그리고 저녁은 아저씨가 경영하는 막창집에 들려 한국소주를 마시면서 먹는 막창구이의 맞은 일품이였습니다.
셋째날은 BOTANIC GARDENS와 CITY HALL에 들려 온갖 꽃들이 만개한 BOTANIC GARDEN는 카메라의 셔터를 쉴사이 없이 누르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코스인 머라이언 파크가 있는 CITY HALL에서 여행을 갈무리 하였습니다.
3일동안 여행을 하면서 하루에 한번씩 오는 소나기는 1시간정도 내리고 다시 맑은 하늘을 볼수 있어 말그대로 소나기만 피하면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내내 뚜벅이로 여행을 하다보니 종아리에 알이 조금 있지만 눈은 호강을 하였고요.인생의 뒤안길에서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 왔지만 이렇게 몇일이지만 쉼표를 찍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는 맘의 여유를 부려 봅니다.
그리고 여행 하면서 동영상 한편과 사진 500여장을 찍어지만 현지인들의 여유있는 맘씨와 친절한 배려, 그리고 깨끗한 환경이 뇌리에 각인되네요.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주인아줌마의 배웅을 받으며 창이공항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한결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아줌마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고 라베카도 안뇽...
감사합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좋은사람들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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