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이 없네요..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제 별점으로 깊이 생각해주세요.
위치가 이 사이트에 나와있는 주소와 달라서 엄청나게 헤매다가 갔습니다. 주소를 수정하거나 추가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방과 화장실 청결상태는 양호하구요. 조용하고 편안합니다.
아주머니께서 중복예약을 하시는 바람에 저희도 다른 지역으로 방이 옮겨질뻔하였어요.
밑에 분 리뷰가 생각나서 저희는 절대로 못 옮기겠다고 버티는덕에 계속 머물게는 되었지만 입실한지 몇시간이 되어도 열쇠도 안주시고 현관 비밀번호도 안알려주시고, 너무 저희 쫓아내려 하시는게 조금 티났달까..
시설은 노후하긴하지만 그냥 잠만 자기에는 불편하지 않았구요, 교통편도 맨하탄에서 30분정도 걸리기는하지만, 불편한건 느끼지 못했구요. 근처에 음식점이나 마트같은것도 많아서 위치는 괜찮습니다.
원래 예약했던 곳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방이 옮겨졌는데
그곳은 역하고 15분정도 거리에
주위에 마트하나 없는 곳이였습니다.
외져가지고 밤에는 나갈수도 없는 곳..
머래이 힐역 근처의 숙소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주인분이 유도하시면 절대 옮긴다고 하지 마세요
플러싱(지하철)역하고 가깝다고 하는데 남자들이 걸어서 15분 거리입니다.
하루종일 맨하탄에서 북적대다가 돌아와서 조용하고 편안히 쉴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안전한 동네에 위치해서 밤에 1달러짜리 커피 한 잔 사러 나갈 때도 전혀 걱정이 안 된답니다. 주인 아주머니도 많이 편의를 봐주셔서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물론 깨끗한 것은 기본이구요.
2층a에서 머물렀는데 여자 혼자 오기엔 괜찮았어요.
한인타운에 위치해서 편리했구요.
조금 방은 작긴 하지만 깨끗했구요, 주인아주머니도 마니 친절해씀...ㅎㅎ
괜찮아요~ 깨끗하고, 하루있다가 잠만자고 가는거라 불편한거 없었어요!
시설은후지지만 대체로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인타운안에있서편했서요
시설이 마니 노후되었고,화장실은 바깥 복도에 있어서,,,,연인들이 이용하시기에는 마니 불편 할듯 하네여~~!!그러도 가격은 저렴한편입니다~~!! 그리고,사진과 현실은 마니 차이가 나니 참고 하세여~~!!
지하철역에서 멀긴했지만 주인아주머니가 좋으시고 그렇게 좋은시설은 아니더라도 편한게 지냈던거 같습니다. 세탁기만 있으면 딱 좋겠는데 말입니다.
| 예약 시 결제 수단 | 환불기간 | 환불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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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계좌 및 국내카드 | 영업일 기준 3~5일 이내 | 무통장입금 |
| 해외카드(Visa, Master 외) | 영업일 기준 5~30일 이내 | 결제 60일 이내만 카드취소, 이후는 무통장입금 |